바쁜 삶에 지친 현대인에게 바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본격 귀농 권장영화
김태리, 류준열, 문소리, 진기주 주연 영화인 [리틀 포레스트]
동명의 일본 영화를 모태로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작품 평을 보니 일본영화보다 못하다는 얘기가 많던데 원 영화를 보지않았던 저로서는 너무 신선했습니다.
뭐랄까, 어리고 모자라고 덜 성숙한 청춘들이 고향에 모여 성숙해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뭔가 영화를 평가한다는것 자체가 저한테는 어렵네요. 보는 내내 미소지을 수 있었고, 배고팠고(보면 알게됩니다ㅋㅋㅋ)짠한 마음도 들고..
고향에 오면 이런 친구들이 좋은것같습니다. 그냥 웃고 떠들고 때론 싸우고 화해하고.
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다음 장면이 기대되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꼭 한번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