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잠들기 직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스팀잇을 시작한 후 나에겐 코인에 대한 수익의 기쁨,
글에대한 열정, 보상에대한 만족같은 것보다
하락장에 대한 스트레스와 내 글에 달리는 적은 보상이
더욱 스트레스로 다가왔었다.
그러나 어제 저녁에 문득 든 생각은 어짜피 상관없다는 것이다.
코인 시장에 목숨을 걸거나 생계를 거는 형태도 아니고
그저 코인시장 중 하나의 커뮤니티 일 뿐이란것을
더이상 이럿것에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다
가끔 들러 나의 생각을 적는 다른 SNS와 다르지 않다.
그저 기다리는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