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의 간편함

tkdgjs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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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독서를 자주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달에 두어권정도의 책은 읽는편이다.
가끔 주말에 혼자 도서관에 가거나 서점에 들러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읽는데
지난 명절에 친척형이 '크레마'라는 전자책(?)을 사서 읽는것을 보아 관심을 갖게 되었다.

관심을 갖게되었다 라는건 샀다 라는것과 다르지 않아, 일단 질렀다.
가독성도 나쁘지 않은데다 읽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가벼워서 좋은듯하다.
무엇보다 전자책은 가격이 저렴하다라는걸 알게되었다.

요즘 책들이 막 두껍지는 않지만 그래도 들고다니이겐 불편함이 있어
집외에서는 잘 안읽었는데, 이 전자책을 사고나서는 어딜 돌아다니거나
고향집에서 심심하거나 할때 읽을 수 있어서 좋은듯 하다.
그래도 가끔은, 종이책장을 넘기며 읽는 그 맛이 그리울때도 있긴하다.

전자책의 간편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