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도 잘 못자고 지난주 목~수, 그리고 내일까지 출장입니다. 오늘도 하루 300km가 넘는 거리를 뛰었습니다. 어제는 아침6시부터 출장을갔고..
으아 아주그냥 요즘 일에 빠져서 푹 죽을거같네요.
그러다보니 마약쟁이에서 탈출하게 된거같으나..사실 퓨처토큰 이후로 더 신경을 잘 안쓰게된것도 있긴합니다.
요즘 계속해서 저를 맛집으로삼아 털아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ㅠㅠㅠ 병력모을 엄두도 못내고있습니다. 그저 창고 키우는것말고는 할수있는게 없네요.
회사 차이긴 하지만 12월 17일에 차 나와서 수령했는데 벌써 19000정도 탔네요. 고속도로에서 차세워두고 자는것도 요즘은 일상인듯 합니다. 일을 하나하나 처리해가는것도 좋지만 출장 특성상 사무실에서 할 일을 못하게 되서 요즘은 주말에도 출근하고 근로자의날? 그런거 없습니다. 오늘도 출장갔다왔습니다.ㅋㅋㅋㅋ
후.. 올 9월달에 드디어 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그리고 그이후에도 당분간이지만 죽어라 달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