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이하여 동학사에갔습니다. 회사사람들과 가는 아유회였지만, 등산도 하고 좋았습니다.
벚꽃이 이제 져가더군요. 만발한 꽃들 사이로 자라나는 파란 새순들이 더욱 돋아져보였습니다.
사진은 꽃뿐이지만 진정 봄을 알리는 시기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사실 느낄새도없이 금방 여름이 오겠지만 짧게나마 봄을 맞이한 느낌을받고갑니다.
내일비가오면 아쉽게도 꽃은 다떨어지겠죠. 그러나 올해 2019년이 희망찬것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주말을 맞이하여 동학사에갔습니다. 회사사람들과 가는 아유회였지만, 등산도 하고 좋았습니다.
벚꽃이 이제 져가더군요. 만발한 꽃들 사이로 자라나는 파란 새순들이 더욱 돋아져보였습니다.
사진은 꽃뿐이지만 진정 봄을 알리는 시기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사실 느낄새도없이 금방 여름이 오겠지만 짧게나마 봄을 맞이한 느낌을받고갑니다.
내일비가오면 아쉽게도 꽃은 다떨어지겠죠. 그러나 올해 2019년이 희망찬것같아 마음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