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이 되기 위한 한국인연습생 48명과 일본인 AKB48 48명의 아이돌 중 48명이 한국과 일본, 양국에 걸그룹으로서 데뷔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젝트이다. 글로벌 아이돌 그룹이 되기 위한 연습생들의 생존 분투기!
오늘 리뷰할 예능은 "프로듀스 48"입니다. 예능 리뷰는 처음 해보네요. 사실 예전부터 쭉 하고싶었습니다. 프로듀스 시리즈 재밌게 보기도 했고 지금도 한창 덕질중에 있으니까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이곳을 통해 데뷔한 아이즈원을 열열히 덕질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서울 살지 못하는게 한입니다.
처음 프로듀스 시리즈를 접한게 2016년도였습니다. 그 당시 프로듀스 101이라는 엠넷의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이 있었었죠. 그 당시에도 프로듀스의 열열한 팬이었었습니다. 101으로 데뷔한 아이오아이(IOI)덕질도 참 많이했었죠. 프로젝트 걸그룹이라 해체했었는데 최근에 다시 재결합 하여 올 10월부터 활동한다고 해서 지금 한것 업되어있습니다. 아이즈원을 덕질하기 전에 태초에 101이 있었다- 라고 할 수 있거든요. 최초 덕질은 아이유로 시작했지만 제대로 덕질한건 아이오아이가 처음이었으니 해체하기 전 마지막 콘서트때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습니다...ㅋㅋㅋㅋ
이번 프로듀스는 재작년과는 조금 다르게 한일 합작 프로젝트로 시작했습니다. 한국 연습생 48명과 현재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AKB48의 맴버들 중 새롭게 연습생신분이 되어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데뷔하고 싶은 아이돌 48명이 모여서 기존 프로듀스 시스템을 통해 트레이닝을 받고 새로운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이 프로그램이 지금같은 상황에 방영했다면.. 당연히 망했겠죠?
어쨌든 방영 당시에는 반응들도 차가웠고 예전 프로듀스 101때보다 인기도 덜 했지만 막상 아이즈원으로 데뷔하고 나니 아이오아이 때 이상의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도 먹어 옛날처럼 나오는 프로그램 다 찾아보고 소장하고.. 그렇게까지는 안하지만 그래도 한번씩 DC갤러리 들어가서 사진보고 소식 보고 하고있습니다. 소소하게.
AAA사이트도 있고, 코인 사이트도 있고, zzan처럼 아무거나 올리는 사이트도 있는데 왜 덕질할 수 있는 사이트는 없을까요? DC갤러리도 그렇고 우리나라 덕질하는 사이트들은 대부분 돈도 잘쓰고 흥하던데... 스팀잇도 그런 사이트를 지향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 하는 덕질보다 함께하는 덕질이 더 좋으니까요. 제가 응원하던 친구들 (조유리, 김채원, 장원영, 김민주, 최예나) 데뷔해서 좋고 김시현, 김초원이 떨어진건 너무 아쉽습니다. 제 원픽은 조유리와 김채원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ㅎㅎ
전 조유리, 그리고 떽파입니다. (아시는 분만 아시는... 커파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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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tv/80251-produce-48?language=en-US
Critic: A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tv/80251-produce-48?language=en-US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