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딸기를 샀습니다. 6000원어치 소포장 한박스였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최근 몸도 아프고 해서 홧김에 샀나봅니다.
나홀로 산지 11년, 명절과 고향에 들를때 아니면 과일을 먹어본적이없는데
어쩐지 오늘은 딸기가 좀 눈에 띄었습니다.
평소 햇반과 깻잎 계란 만두만 사던 저였는데 가끔 농장하는 친구녀석이 보내주는 사과 먹는게 다였는데
맛있네요.
음.. 딸기를 샀습니다. 6000원어치 소포장 한박스였습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최근 몸도 아프고 해서 홧김에 샀나봅니다.
나홀로 산지 11년, 명절과 고향에 들를때 아니면 과일을 먹어본적이없는데
어쩐지 오늘은 딸기가 좀 눈에 띄었습니다.
평소 햇반과 깻잎 계란 만두만 사던 저였는데 가끔 농장하는 친구녀석이 보내주는 사과 먹는게 다였는데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