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사무실 이사를 했습니다. 포장이사임에도 정말 힘들더군요.
인터넷 설치부터 에어컨, 정수기 등등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것..겨우 오늘 사무실 정리를 다 했고 내일부터는 공장이사입니다.
사무실팀이 꼭 도와야할건 아니지만 저같은 경우는 자재파악과 자재 위치 등등을 파악해야하기 때문에 내일도 종일 밖에 나가있을것 같습니다.
새로 이사한 사무실이 더 넓고 좋기는 하지만 제 자리가 대표실과 이사실 바로 앞에 배치되어 죽을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