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하기 위한 준비 첫번째 - 자격증
얼마 전 재밋는 글을 봤습니다. 신용카드를 쓰지 말라는 글인데 그 이유가 회사를 계속해서 다녀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퇴사를 결심하게 된 순간부터 해야할 일은 정해져있습니다. 내가 건물주도 아니고 퇴사 후에 생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놓지 않고서는 감히 퇴사를 할 수도 없겠죠.
어쨌거나 지금 회사를 다니게 됨으로서 자격증도 한개 땄으나 기능사 자격증은 거의 쓸곳이 없는게 현실이었습니다. 최소한 산업기사는 따야하는데 경력으로 딸 수 있게 되었더군요. 올 해 4차 시험을 보려고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한번에 합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보려고합니다. 퇴사를 위해.
일, 운동, 취미생활 그리고 공부
일과 운동, 취미생활 공부까지... 사실 일이 주된 것이기 때문에 제일 많이 시간을 쓰기는 합니다. 어쩔수 없는 경우지만 오늘도 출근을 했으니까요. 다행이 취미로 하고있는 사회인 야구단의 경기가 7시부터라 후딱 갔다왔습니다. 주말출근은 10시라 9시까지 경기하고 출근했습니다. 몇번이나 공부를 하려고 시도 했었고 지난 기능사 시험때도 평일은 전혀 시간이 없어 주말에만 공부 할 수 있었는데 오늘 7시 경기를 가기위해 5시부터 일어나 운동을 하러가는 절 보니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어짜피 야근, 회식 등으로 저녁엔 꾸준히 공부하기 힘드니 새벽부터 공부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은 재밌으니까 일어났지만 공부하려고 일어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