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다시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아침일찍 출근해 다른 직원들 출근하기전에 가계부를 정리했습니다.
역시 한숨만 나오네요. 안쓴다안쓴다 아껴쓴다! 하는데도 나갈돈은 나가고... 한번씩 정신나가서 정신나간짓 하는것같고.. 역시 아끼는것보다 많이 번느것이 중요한가요!!
어제 UPVU에 대한 다른분들의 생각을 듣고 저도 보팅토큰이란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되었습니다. 현재 mini, lgt, bcm(아니긴하지만), jjm(이것도 아니지만) 그리고 upvu를 이용하는 중입니다. 모두 만족스러운 프로젝트이기는 하지만 이중 원금보장은 upvu뿐입니다. jjm의 경우는 보팅토큰이 아닌만큼 다른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중이고 mini와 lgt는 처음부터 보팅토큰으로 나왔었죠.
모두 좋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지만 여기서 생태계의 교란종(?!)이라고 할수 있는 upvu가 등장합니다. 좋은 수익률+원금보장 및 가치보장이라는 어마어마한 스펙에 upvu로 사람들이 몰렸고, 다른 보팅토큰들도 정책을 변경하고 있습니다.
음... 사실 아직도 투자는 리스크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upvu가 너무 좋고 뛰어난거지 다른 보팅토큰들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애초에 자잘못을 따질건 아니죠. 다만 질투와 시기는 좀.. 보기 그렇죠. 각자의 자리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지 경쟁상대가 생겼다고 비난하거나 질투, 시기를 하는건 아닌듯합니다. 원래 경쟁자도 있고 해야 더 발전하는법 아니겠습니까. 지금도 많은 정책들이 변화되고있고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려고 하는중이니까요. 결과적으로는 모두 스팀을 위해서인데 제3자입장에서 보면 아쉬운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