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앱테크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있습니다.
토스, 캐시워크 등등 하루 만보를 걸으면 100원정도씩 주는 앱도 있고 하나멤버스처럼 룰렛을 돌려 포인트를 얻는 앱도 있습니다.
저도 현재 하고있는 앱테크가 여러개가 있습니다.
일단 토스, 캐시워크는 같이 깔아도 둘다 돈을 주더군요.
총 다섯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중 당연하 더 헌터스가 최고기는 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면 하루에 7~800원 정도의 모스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실제 앱에서 거래되는 모스는 1200원어치정도 모아야 1000원짜리 해피머니 상품권을 살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2일에 1000원정도니까 괜찮습니다.
토스, 캐시닥, 캐시워크는 뭐 별생각없이 모으는 중이고 하나멤버스같은 경우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 중에도 역시 스팀잇이 제일 좋기는 합니다만, 스팀잇은 뭔가 투자라는 느낌보다는 sns고 함께 공생한다는 느낌이 강해서인지 투자앱이나 이런느낌은 아닙니다. 앱태크로 부자가 되진 못하겠지만 꾸준히 하면 필요할 때 쓸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서 좋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