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M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있는듯합니다. 저도 그동안 36000JJM정도를 가지고있었는데 어제 가지고 있던 BTC를 탈탈 털어 JJM을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0.77BTC정도치를 구매했고 5만개까지만 딱 스테이킹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공지가 나왔지만 아직 케이트의 선택이 어떻게 50% 할인으로 스팀을 살 수 있게하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기대하고 있던 프로젝트인만큼 투자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 다만 스팀에는 더 투자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던 터라그런지 회수하고있던 자금들이 좀 아쉽긴 하네요. 그냥 두고있었으면 더 매입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