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눈감고 귀닫고 살면서 관심 안가지려고 해도 그래도 궁금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스포도 당하고 했지만...그리고 대충 예고편이나 코믹스 스토리로 봐서 예상한 것도 있지만 역시 직접 보고오니 재밌습니다.
3시간이 그냥 흘러가버리더군요 . 감동적으로 보고 왔습니다.
아이언맨1 부터 시작해서 마블시리즈는 인크레더블 헐크를 빼고 전부다 봤습니다.
대부분 소장하고 있을정도..!
심심할때 시간순으로도 보고 개봉순으로도 보고 페이즈 순으로도 보고 뭐 그렇게 시간 때우기도 하고있습니다.
이번 엔드게임을 계기로 앞으로 마블이 어떻게 달라질지, 새로운 페이즈4의 시작을 알리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역시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