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JM
@virus707님이 발행하신 토큰이자 kr 커뮤니티 사이에서 가장 핫한 토큰입니다. 현재까지 투자자분들은 1000JJM당 1%씩 증가하여
@virus707에게 보팅을 받고있고, JJM홀더들은 일정 시기마다 배당도 받고있습니다. 첫번째 배당이 19.03.20, 두번째 배당이 19.05.05 그리고 세 번째 배당은 19.05.27 입니다. 저의 경우는 첫번째 배당시에는 없었고 두번째, 세번째 배당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배당으론 44JJM을 받았고 기존에 있던 JJM으로 AAA를 매입해서 총 12,000JJM정도가 있습니다. JJM의 오늘 셀물량을 보면 0.359JJM으로 더이상 저가 토큰이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ㅠㅠ
2. AIT
다음은 AI채널에서 발행한 AIT입니다! 현재 AIT는 추후 나올 스팀기반 웹게임의 토큰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AIT를 보유하면 게임에 필요한 무언가를 에어드랍 하지 않을까..합니다 .
게다가 현재는 보팅까지 해주고있습니다!
저는 얼마 못샀기 때문에 미비합니다. ㅠㅠ 당시 스팀이 너무 없어서..0.006가격일때 2000여개 산게 다입니다. 이정도 보유량은 약 6%파워로 보팅을 해주시는데 대충 0.13스팀정도가 찍히는듯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혜자토큰이 아닐수 없죠...!! ROI로 계산하면 대충 연 370%라는..
3. AAA
역시 @virus707님이 진행중인 프로젝트입니다. JJM의 프로젝트중 하나로서 영화,음악, 드라마, 애니매이션등의 리뷰 사이트를 만들려고 하는 중인듯합니다. AAA프로젝트는 PHASE1, 2 로 나눠지는데 스팀잇 플랫폼이 아닌 AAA만의 새로운 플랫폼을 보기 위해서는 PHASE2까지 기다려야 할 듯합니다. 스팀코인판, 위드캐쉬 등과는 또 다른 프로젝트에 아주 기대가 큽니다. ㅎㅎ
4. SCT
최근 가장 핫한 토큰이 아닐까 싶습니다. 약 10일 전 출항한 스팀코인판의 토큰으로서 보상, 형성 시세, 스캠논란까지 여러모로 핫한 주제입니다. @l-s-h님의 글과
@virus707 글 그리고 SSC의 주체인
@tradingideas님의 글까지 모두 읽어봤습니다만... 양쪽 다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SCT는 스캠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것인데, 스캠이라고 해도 사실 상관이 없습니다. 스캠이 아니게 만들면 되는거 아닐까요?
옛날부터 저랑 친구들, 그리고 회사 사람들까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일단 일은 벌려야 일이 생긴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분명 SCT는 @l-s-h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의문점도 많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그 의문점들을 풀지 못했다고해서 스캠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누군가 SCT는 스캠이다! 라는 주장을 하였고 그 주장을 무효화 시키는 방법은
@virus707님의 말처럼 SCT가 예정되로 순항하게 되면 그만일 것입니다. 일은 벌어졌으니 해결만 하면 된다는 뜻이죠.
블록체인은, 그리고 코인은 과연 언제부터 화폐로 인정받았을까요? 아니 지금도 화폐로서 인정받기는 했을까요? 어느 나라에선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하였고 그렇지 않고있는 나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린 그리고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업비트, 빗썸등과 같은 거래소를 통해 코인을 사기도, 팔기도 하고있습니다.
즉, 화폐로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시장을 이루었고 화폐처럼 혹은 실물처럼 거래가 되고있습니다. 누구 하나 저건 화폐다! 금보다 뛰어난 가치를 지니게 될거야! 라고 한사람이 없었음에도 코인판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코인을 매입하죠.
SCT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비록 스팀엔진의 토큰이 거래소에 상장되지는 못할지라도, 그리고 스팀잇 사용자들만으로 이루어진 작은 시장이라도 시장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뜻은 점차 화폐로서 가치를 갖추어간다는 뜻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