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팀엔진에 신경을 안쓰고 있었어서 몰랐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JJM이 또 늘어나있었습니다.
이번에는 1000개정도의 JJM이 에어드랍이 되어 있었습니다. 와...
도대체 JJM은 어떤 토큰으로 만들려고 하시는지 짐작도 오지 않습니다. 일단 현금같은 경우 유통량이 많아진다는 뜻은 현금의 선호도가 올라갈 때 유통량이 증가하기도 하는데 JJM의 경우 발행측에서 토큰을 뿌리고 있는것을 보아 다양한 사용처가 생길것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양한 사용처가 무엇이 될지 모르겠지만 가격변동성이 심하지 않은 스테이블 코인 형태가 되지 않을까? 추측만하고 있습니다. 제법 많은 양의 JJM이 에어드랍이 된 만큼 가격변동성이 심하다면 JJM토큰의 가치를 지킬 수 없지 않을까요? 현재 JJM의 가치는 보팅 + 향후에 대한 기대 + 오치님에 대한 신뢰로 형성된 가격인만큼 추후 나올 프로젝트들에 대한 기대가 클 수 밖에 없는건 사실입니다.
더 많은 에어드랍을 위해 오늘도 호가창엔 파란불이 들어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