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S & AIT & IV
며칠전 RORS 팀에서 IV토큰을 신규로 발행한다고 공지하였습니다. 또한 어제 STEEM INVENTORY "IV" 토큰 세일 및 "IV" 토큰 세부 설정 내용.을 통해 IV토큰에 관련하여 세부적인 사항을 공개하였습니다. 인벤이나 위키같은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를 지향하여 생기는 이 IV토큰에 대하여 의문점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RORS팀에서 발행한 토큰만 총 3개입니다. AIT, RORS, IV 세가지 토큰은 현재로선 보팅을 해준다 외에는 큰 가치가없습니다. 잠재적 가치를 보고 투자할만한 토큰인건 맞지만.. 이번 IV세일만 해도 세일물량을 계산해보면 총 288,000스팀입니다. 스팀을 300원으로 계산해도 8,600만원어치의 토큰이 신규로 발행되는 것이고 앞서 RORS의 1,2,3차 세일, AIT의 1,2차 세일로 인해 각 수익도 어마어마 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문제는 각 토큰의 가치가 있을 수 있냐..하는 것입니다. 블록체인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RORS토큰이나 AIT토큰이 게임 내 화폐로 쓰일지는 미지수이고 거의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AIT나 RORS토큰의 쓰임새는 보유하고 있을 시 받는 에어드랍 아이템 등을 제외하고는 그 가치가 없게되는 것인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가 관건인듯 싶습니다. 게임 내 유료결제를 토큰으로 한다던지.. 하는 식이 되어야 할거같은데 아직 게임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없으므로 의구심이 드는게 사실이네요.
sctm
SCTM 300개 스테이킹을 완료한 후 2일째입니다. 오늘도 1.7sct가 채굴되었습니다. 총 9sct로 내일이면 첫번째 배당을 받아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근 스팀 가격 하락과 더불어 sct가격도 많이 하락하였는데 7월말 R토큰 드랍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sct는 당분간 보유하고있는게 이득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