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무슨말인가 싶겠지만 전 월요일이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월요일이 와야 또 주말이 오니까요.
어제는 잠을 아주 많이 설쳐서인지 피곤하기는합니다. 3시간정도밖에 못잔거같은데 기어이 일어나 아침에 수영을 다녀왔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이따가 땡떙이 치고 좀 자러가고싶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스팀 장이 나쁘지 않네요. 아마 오늘있을 저스틴의 발표때문인것같습니다. 만일 저스틴이 정말 스팀을 지폐로 만든다면... 아마 전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다 팔아버리고 떠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래간 지쳐버린것도 있구요.
스팀에는 2년정도 투자하면 좀 벌겠다 싶었는데 2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3년차를 달려가고 있는 지금 어느정도 희망을 좀 보여주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