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하는 일은 기쁜 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의미없다고도 얘기하고 엊그제 생일이셨던 부장님도 이나이먹고 생일 챙기는거 아니라고 얘기하셨지만, 그래도 생일은 기쁜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년에 단 하루, 그렇지만 그냥 일년중 하루. 그 하루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오늘은 동생의 생일입니다. 매번 주말에 생일일 수 없어 생일 당일에 맞춰서 가족들이 모여 축하해주는 일은 드물었는데 다행이 이번년도는 딱 토요일이더군요.
5명의 가족 중에서 4명은 여름, 동생만 겨울아이라 일년에 두번 생일파티를 하는데 오늘이 그날입니다. 이제 직장에 막들어가서 힘든 한 해를 보냈을 동생에게 좋아할만한 선물을 들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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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액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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