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까지 20도 넘던 날씨가 갑자기 이번주 부터 5도 이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찹니다. 아침에 이젠 환기하고 "중배" 그루밍과 화장실 청소하는데 이젠 옷을 더 껴입고 나가지 않으면 안될 정도입니다.
이제 겨울이 오면 늘 베란다로 나가는 문을 열어두기도 그렇고, 리터박스를 겨울동안은 손님 화장실에 둬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7월에 임시보호로 우리집에 와서 첫 겨울인데 환기도 제약이 있고 어떻게 털과 리터 먼지 그리고 화장실 등을 Plan해야할지..
아무쪼록 서로 불편함없는 겨울이 되길....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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