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기온이 거의 20도 이상 올라가는 초가을 날씨입니다. 오늘도 아침에 15도로 반팔만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보통 일요일은 정해진 일이 있다보니 서두른다고 해도 Gym까지 가려면 부지런해야하는데, 오늘 갑자기 점심식사 약속이 잡혀서 한 2시간 정도 늦게 장을 보러갔는데도 불구하고 저녁d에 Gym까지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섬머타임이 해제되는 날이라 한시간 더 자서 그런지 거의 눕지도 않고 부지런한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삘 받은 김에 오랜만에 욕조와 변기까지 청소를 깨끗이하고나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이번주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한 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