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통으로 어제 잠을 설쳐 오늘 오전은 휴가를 내고 쉬었습니다. 오후에 2시부터 5시까지 회의가 있어 하루 휴가는 낼 수 없어서 점심에 출근을 했는데, 다행히 어제 까지 입을 닫으면 닿을 정도로 큰 물집이 조금 사그러지고 통증도 많이 좋아져서 견딜만 했습니다.
예전에 누가 나이가 들면 잇몸 때문에 멀쩡한 이빨들을 뽑아야한다고 한 적이 있는데 정말 나이가 들어가면서 잇몸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Gym도 가고 나름 알차게 보낸 하루, 내일도 잘 마무리하고 주말을 잘 맞이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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