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후 5시까지 쭈욱 회의로 하루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저녁에 회사앞에서 어깨 통증 치료를 잠시 받고 오니 같이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들이 술한잔 번개하자고해서 랩탑을 닫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1080이라는 소고기가 맛있는 곳에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40분이상 기다려야한다고해서 다시 20분 정도 떨어진 레오니아의 삼겹살 집으로 갔습니다. 사람이 거의 꽉 찾지만 빈 자리가 하나 있어서 바로 먹을 수 있었는데, 오랜만에 소맥도 한잔하면서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근 펜데믹이 거의 끝나가는 시기라서 그런지, 어지간한 식당은 사람들로 다시 줄을 서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올 겨울 큰 문제없이 잘 지나서 완전히 코로나가 종식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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