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Task를 이번주부터 시작해서 오전 오후 2시간씩 하루 4시간을 투입하다보니 일상 업무가 밀려서 퇴근이 점점 늦어집니다.
바쁜 시기도 금요일은 조금 여유로운 편인데, 금요일 조차 4시간 회의에 또 진행 보고가 2건이나 있다보니 5시 퇴근은 물론이고 6시까지도 벅찹니다.
다행히 억지로라도 점심시간에 Gym을 가서 운동을 할 수 있었는데, 저녁에 하자고 미뤘으면 아마 못했을 것 같습니다.
바쁘더라도 매일 점심시간은 refresh하는 의미도 있고 꼭 Gym에 가서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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