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2달 task가 시작되어 하루에 5시간을 건너편 건물 room에서 회의를 하다보니 아침에 잠시 출근해서 사람들을 보고 저녁에 내려가면 아무도 없습니다.
어느새 7시가 넘어 혼자 잠시 멍하니 있으니 건너편에 다른 팀의 한분이 오셔서 휴가 아니였냐고 하시길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냥 같이 일본 라면이나 한그릇하자고 하고 10분 거리에 있는 멘야 산다이메라는 곳에 갔는데, 맛있는 있는 편인데 국물이 많이 짜서 한동안 가지 않던 곳인데 오늘은 주방장이 바뀐 건지 간이 맞아 국물까지 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 간단히 과일이나 스파게티 1/2인분 정도만 먹다가 오랜만에 저녁을 뜨끈한 음식으로 채웠더니 포만감으로 바로 자긴 힘들어 보입니다.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좀 해서 소화를 얼릉 시키고 자야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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