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WS이 있어서 오전부터 부지런히 업무를 하였는데, 결국 다 못하고 야근을 해야했습니다. WS이 끝나고 근처 중국식당에서 회식이 있었는데, 그동안 재택하던 사람들도 몇이 나와서 얼굴을 보았는데, 누구는 살이 몰라볼 정도로 빠졌고 누군 그 반대였습니다.
아무튼 모두 긴 3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모두 고생이 많았을 듯합니다.
저녁 7:30분에 회의가 있어 조금 일찍 나섰는데, 사람들은 오랜만이라 아마 젊은 사람들 몇몇은 2차를 갔지 싶습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회식을 하니 코비드가 끝나감을 실감하는 나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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