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새벽에 "중배"가 하도 창문을 두드리며 깨워서 새벽 잠을 설칩니다.
한 3주를 집을 비우고 2~3일에 한번씩 돌봐주시는 분을 고용했지만, 그때 스트레스를 받은 건지 요즘 부쩍 말도 많이 하고 자주 그루밍을 해달라고 합니다.
아무튼 너무 손을 타게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당분간 좀 일주일에 이틀 정도는 같이 거실에서 자 줘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아프지 말고 같이 오래오래 잘 살길...
오늘도 많이 걷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