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August 6 2021

tjayhas(64)
Published in
Actifit
Words
133
Reading
1 min
Listen
Play
5y

오늘은 섬머 프라이데이로 오전만 근무하는 날입니다. 퇴근 후 집에서 점심을 먹으려다 갑자기 한식이 땡겨서 근처 식당으로 갔습니다.

최근 돌파감염이야기가 많아 한 2주 동안 식당을 가지 않았는데, 언제까지 그럴수도없고 해서 그냥 가서 먹었습니다. 12시 반이 다 된 시간이였는데 식당 안은 여전히 한 테이블만 빼고 만석이였습니다.

대부분 마스크를 벗고 큰 소리로 떠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특히 식당은 아예 코로나라는 것을 신경을 안쓰는 듯한 사람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코로나에 대한 판단이 다르긴 하지만, 최근에는 4차, 5차 웨이브가 오든 말든 그냥 정상화로 가는 분위기입니다.

저 또한 조심하는 편인데, 최근에는 식료품을 쇼핑해도 알콜로 닦지 않고 그냥 두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3차 부스터 샷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더이상 접종 없이 이겨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이 걷고 건강한 주말되시길...

zzanbanner.jpg


This report was published via Actifit app (Android | iOS). Check out the original version here on actifit.io


5607
Daily Activity,House Chores,Moving Around Office,Walking

My Actifit Report Card: August 6 2021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