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4월의 마지막 날, 제일 바쁜 주이자 바쁜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청소를 하려고 창문을 열었는데, 또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옵니다. 최근들어 일주일에 2~3일은 비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예상대로, 아침부터 이슈 회의, 업무 진행 회의, 다음 달 프로젝트 진행 전화 등등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오후 2시에 겨우 점심을 먹을 수 있었고, 그 이후로 또 회의...
더구나 평소 연락이 없던 부서에서 업무 요청까지 와서 저녁을 밤 10시에 겨우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월말은 다들 모가지가 걸려있어서 그런지, 모두 고생입니다. 더구나 이번달은 코로나19로 인해 오피스 CLOSE와 물류창고 작업자 확진도 있었는데, 그래도 힘든 상황에도 늘 저렇게 묵묵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회사가 그럭저럭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이 위기를 잘 넘기길 바래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