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April 24 2020

tjayhas(64)
Published in
Actifit
Words
116
Reading
1 min
Listen
Play
6y

4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매주 금요일 10시는 간단히 팀 보고가 있는데 재택이 되면서 부터는 일주일에 한번 화상회의라 그런지, 안부도 묻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다보니 회의시간이 2시간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집에만 있다보니, 사람들끼리 쇼설이 그리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집사람과 치맥을 한번 추진하기로하고, 6시에 15분 정도 걸리는 페리카나치킨집에 전화 주문을 하고 마스크와 비닐장갑으로 꽁꽁 싸매고 집을 나섰습니다.

한 25분 정도면 된다고 했지만, 주문이 밀리는 시간인지, 가게 안에서 20분정도를 더 기다려 치킨이 나왔고, 집에서 오랜만에 맥주 2캔으로 치맥을 하였습니다.

오랜 만에 튀긴음식이라 , 당연히 맛은 있었지만, 역시 금요일 치맥은 떠들썩한 가게에서 바로 튀긴 바싹!한 치킨인데, 그런 느낌은 나지 않았습니다.

얼릉, 바이러스가 약해지든 없어지든 해서, 그 동안 참았던 불금을 마음껏 누려보고 싶은 저녁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10534
Daily Activity,House Chores,Stair Mill,Walking

My Actifit Report Card: April 24 2020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