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거의 똑같은 패턴이다보니, 무슨 요일인지도 감이 없습니다.
아직도 피크를 친 주는 별로 없어보이는데, 경제 활동 재 오픈에 대해서 아직도 입장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특히, 피크를 쳐서 잘 컨트롤이 되어도, 겨울에 다시 2nd Wave가 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어, 이 생활을 겨울에도 또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벌써 깝깝해집니다.
지난 주 실업 수당 청구가 440만 건으로 5주 동안 총 2천 6백만개의 일자리가 줄었다고 하는데, 또 한편으로는 미국 경제가 V 회복이 될지 W 회복이 될 건지에 대해서도 계속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튼, 여러 의견들이 분분하지만, 앞으로 1년은 많은 삶의 변화가 있을 것이란 건 틀림없어 보입니다.
퇴근? 후, 답답한 느낌이 들어, 아파트 내를 걷기도 하고 운동도 하였는데, 뭔가 억지로 하는 듯한, 운동했다기 보다는 오히려 하기 싫은 일을 한 기분입니다.
Gym에서 사람들과 인상쓰면서 운동하던 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