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슷한 시간이 눈을 떴으나, 비도 오고 하여, 그냥 다시 누워 11시까지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장을 보러 나갈려고 하였으나, 아침 일찍 가도 1시간 이상 입장 줄을 서야한다고 해서, 그냥 당분간 남은 재료로 최대한 버텨야 할 것 같습니다.
점심을 먹고난 후, 마땅히 할 일도 없고 하여 일을 시작하였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집중도 안되기어서, 그냥 랩탑 뚜껑을 닫고, 유투브를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늘 그렇듯, 코로나19 관련 뉴스, 그리고 한국 소식 등을 쭈욱 타고 보는데, 최근 국뽕?류의 동영상이 상당이 많아 진 듯합니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번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은 정말 놀라운 정도로 대단하고, 자랑스럽고, 볼때 마다 기분이 좋아 여러번 보기도 합니다만, 일부 유투버는 균형잡히지않ㅇ는, 약간은 과하다 싶을 정도의 동영상도 많아 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자랑스러운 일이긴 합니다만, 간혹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뭐 돈 버는 수단이겠지만...
아무튼, 이번 코로나 대응 뿐 아니라, 다른 부문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