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뉴스등에서 남의 나라 이야기인 것 같은 느낌이였는데, 이제 슬슬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긴장하는 느낌입니다.
그 때문인지 오늘 점심에 Gym에 사람이 거의 반도 안되게 줄었습니다. 물론 아직 마스크를 쓴 사람은 보기 힘들지만, 이젠 대비해야하나 싶어서, 미리 발빠르게? 마스크를 좀 사두어야겠다 싶어 인터넷에서는 구매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물어보니 이미 한달 전에 품절이되었고, CVS 심지어 동네 작은 약국도 뒤에 번호가 붙은 마스크는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여긴 마스크보다는 손 씻는 것에 더 신경을 쓰는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품절이라고 하니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운동도 가능하면 점심 때하고 사람이 많은 저녁은 조금 꺼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손이라도 자주 잘 씻고 최대한 눈이나 코등을 만지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하루 빨리 이 사태가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