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장 장애인 환자들의 롤모델, 에인 美존스홉킨스대 교수
출처 http://v.media.daum.net/v/2014112520571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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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한한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소아정형외과 마이클 에인 교수의 키는 131cm에 불과하다. 그는 비장애인들보다 짧은 팔과 다리를 지닌 '난쟁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왜소증 전문 의사'로 기형적인 신체 비율 때문에 저신장 장애인들이 겪는 관절과 연골 등 질환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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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상황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은 데는 부모님의 영향이 컸다. 그의 부모는 항상 "키가 작다는 것만으로 예외가 될 순 없다"고 아들에게 말하곤 했다. 에인 교수는 브라운대학교 야구 대표팀에서 2루수로 활약했고 남학생들이 모인 사교 클럽에서 임원으로 나서기도 하는 등 활발한 대학 생활을 했다.
부단한 노력 끝에 그는 지금 저신장 장애인 환자의 롤모델이 됐다.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분이 지금 당신 옆에 계신가요?
먼저 당신이 다가가는건 어떨까요?
당신 주위에 힘들어 하는분이 계신가요?
따뜻한 말한마디가 어쩌면 그의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꿈과 희망을 찾는다면 인내하고 포기하지 마십시요.
다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즐거운 스팀잇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