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스팀잇을 말해주다!
요즈음 뭐 재미있는거 없냐?라는 친구의 질문에 스팀잇이라는게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죠. 실컷 이야기를 해주고 나니 돌아오는 단 하나의 질문이 있었으니
- 그거 다단계 아니야?
마치 저를 이상한 눈빛으로 보는 친구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요. 아무튼 친구가 다단계라 생각하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는데요.
-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
-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야 하는 보팅
재미있는거 없냐고 해서 대답을 해주었더니 제가 스팀잇이라는 것이 있다라고 소개를 하는 것 자체를 다단계의 영업이라고 생각을 하였고 아울러 보팅을 받아서 보상을 적립한다라는 것이 물건을 판 수수료로 생각을 하였다라는 것이죠.
스팀 구매했다가 망하면?
물론 그 친구의 이야기가 무조건 틀렸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스팀잇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왜 다단계를 떠올리는지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는데요.
아무튼 두가지의 이유로 인해서 그 친구가 스팀잇에 관해서 거부감을 가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또다른 한가지의 이유가 그 친구에게 강한 거부감을 가지게 만들었는데요. 바로 스팀파워를 높이는 부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스팀을 구매해서 스팀파워를 높였는데 나중에 가격이 무지하게 떨어지거나 스팀잇이 망하면 내 돈 날리는거 아니냐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굳이 그렇게 투자를 해서 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만약 스팀을 구매해서 스팀파워를 높인다면 그건 네가 투자를 한 것이니 투자의 따른 스스로의 책임이다라고 말이죠.
결론은 각자 판단대로!
여러분들은 스팀잇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아무튼 지금 스팀잇을 하고 있지 않다면 제 친구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역시도 생소한 것에 친근함보다는 거부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거부감보다는 좀 더 그 가치를 알아보기 위한 노력도 중요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아무튼 결론은 각자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라는 것? 아무튼 모두들 스팀잇 안에서 흥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