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돈이 열매로 열리는 돈나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하늘에서 지폐가 비처럼 막 쏟아졌으면 좋겠지만 이런 일은 지구가 다시 탄생해도 생기지 않을 불가능한 일이죠.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각자의 방법대로 경제활동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데요.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 회의감이 들때가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내가 뭘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말이죠. 그런 회의감이 들지 않도록 하는 한가지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마이너스 통장
이른바 마통이라 불리는 마이너스 통장을 만드는 방법이죠. 만들고서 돈을 쓰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돈을 벌어야 하니 꾸준하게 다른 마음 먹지 않고 직장생활을 할 수가 있다라는 이야기인데요. 농담삼아 한번쯤 나눠봤을 법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왠지 씁쓸하게 느껴지는 이야기이도 하죠. 정말 재미있어서 일에 대한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끼고서 이로 인해서 꾸준하게 열심히 직장생활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생각?
아무튼 힘들어도 참고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는 모든 직장인 분들 오늘도 수고하셨고 다가올 내일도 미리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