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아시겠지만 스팀의 가격이 내리고 내리고 또 내려가다가 어제 갑자기 시원하게 오르는 그림을 그려주었는데요. 스팀 가격의 하락도 그렇고 스팀과 스팀달러의 비율도 그렇고 이번 기회에 아마 많은 분들이 스팀파워를 높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나름대로 경제적인 여유가 좀 있었다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스팀파워를 높일 수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운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데요.
여러분들은 이번 기회에 스파업을 좀 하셨는지요?
제가 경제적 여유가 있을때 다시 한번 스팀의 가격이 내려서 스팀파워를 높일 수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경제적인 여유가 언제 생길지도 모르고 생길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냥 스팀가격이 이번을 계기로 확실하게 더 올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죠.
올라만 준다면 더 많은 분들이 스팀잇에 관심을 가지실 것이니 더욱 더 스팀잇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아무튼 저에게는 지나쳐간 스팀파워 업의 기회이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래보며 앞으로도 스팀잇 흥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