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왼쪽에 보면 전체 태크라고 해서 각종 태그들이 나열된 것이 보이는데요. 저는 이제서야 kr-newbie 태그가 사라졌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이런걸 보면 확실히 침체기는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더불어 오늘 스팀달러 가격도 보니 정말 장난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아래로 내려가고 있는걸 보니 왠지 모를 씁쓸함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씁쓸하게만 생각하기에는 아직 이르죠. 차트야 원래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이고 조금만 기다리면 분명 스팀잇에서 봄날이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물론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 봄날에 대한 기대는 그냥 막연한 것이죠.
그렇다고 해서 막연한 기대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