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무조건 팔로워가 많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으로 나를 알릴 수 있게끔 여기저기 보팅을 하고 댓글을 작성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죠. 하지만 막상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보니 팔로우와 팔로워수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어떻게 말로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비유를 하자면 이렇지 않을까 하는데요.
- 나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는 많지만-
정작 연락을 하는 사람은 정해져있다라는?
저의 이야기를 보고서 인사를 해주시는 분들이 점점 눈에 익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 요즈음이네요.
그래서 팔로우와 팔로워 수 자체에 그렇게 큰 의미를 지닐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혼자서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