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무조건 팔로워가 많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으로 나를 알릴 수 있게끔 여기저기 보팅을 하고 댓글을 작성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죠. 하지만 막상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보니 팔로우와 팔로워수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어떻게 말로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비유를 하자면 이렇지 않을까 하는데요.
저의 이야기를 보고서 인사를 해주시는 분들이 점점 눈에 익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 요즈음이네요.
그래서 팔로우와 팔로워 수 자체에 그렇게 큰 의미를 지닐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혼자서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