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나름 휴식 취하면서 힐링하는 연휴를 보내지 않았나 생각을 해보는데요. 제 친구는 이번 연휴를 이용해서 괌에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완전 부러웠습니다.
3박4일의 여행
쇼핑
괌하면 또 빼놓을 수가 없는 한가지 바로 쇼핑이 아닐까 하는데요. 여행 간 자체도 부러웠는데 쇼핑하고 왔다라는 이야기 들으니 더욱 더 부러워지더군요.
700만원
괌가는데 비용 그리고 쇼핑까지 합쳐서 총 700만원을 쓰고 왔다고 하던데 그것마저 부러웠습니다. 그렇게 큰 돈을 쓸 수 있는 여유 그리고 그 큰 돈을 쓸 수 있다라는 용기가 말이죠.
소심한 마임드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그렇게 돈을 줘도 한번에 다 쓰지 못할것만 같은 그런 느낌적은 느낌을 받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고기도 씹어본 사람이 씹는다라는 말이 왠지 틀린것 같지 않다라는 느낌?
아무튼 결론은 부러웠습니다. 스팀 가격이나 좀 시원하게 올라주면 저도 그렇게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