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도 이제 2/3가 지나고 있는 시점이네요. 스팀잇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스팀과 스팀달러 가격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데요. 보고 있자면 참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가운데 스팀달러 가격은 1,435원이네요.
1,300원대까지 기록을 한걸 보면서 1,000원대 밑으로 내려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그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고 있지만 중요한거 확실하게 위로 올라가지도 않는다는 것이죠.
언제쯤이면 따뜻한 봄날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요? 스팀과 스팀달러가 올라주는 모습을 보여줘야 스팀잇에서도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더욱 더 많아질 것이고 그래서 스팀과 스팀달러도 좀 더 힘을 받아서 올라가줄텐데 말이죠.
어떤 분이 전해주신 소식을 보니 지금 암호화폐를 파는건 어리석은 일이다 하시더군요. 한번 올랐으니 떨어져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고 다시 올라갈 것이라고 말이죠. 이 말이 꼭 현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스팀달러를 보고 있지나 힘이 빠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힘빼고 있는다고 해서 뭐 달라지는건 없겠죠. 그냥 지켜보렵니다. 다시 오를때까지 스팀잇이나 하고 있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