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하면서 나도 고래가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본적 한번쯤은 다들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고래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고래 기준
스팀파워 10,000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이 생각을 바탕으로 하여 고래가 될려면 얼마만큼의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야 하는지 단순하게 한번 계산을 해봤습니다. 대략 스팀의 가격을 2,500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산을 해보면
2,500 x 10,000 =
25,000,000원
고래가 왜 저와는 상관이 없는 이야기인지 충분히 이해가 갈만한 계산 결과가 아닐까 하는데요.
물론 스팀가격이라는 것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 항상 변동되는 부분이니 만큼 금액도 변할 수 있겠지만 1,000원이라고 가정을 하더라도 10,000,000원이라는 금액이 필요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사실 꼭 투자를 해야만 스팀파워를 높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보팅을 통해서 스팀과 스팀달러를 보상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스팀파워를 높일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또 정말 단순하게 계산을 한번 해봤습니다.
작성하는 글을 통해서 스팀과 스팀달러 총 합쳐서 2달러를 받게 되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까 하고 말이죠.
10,000 / 2 =
5,000일[약 13년]
13년 뒤면 저는 고래가 될 수 있을까요? 문제는 보상을 받는 수준이 하루 2달러가 힘들다라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이 아마 뉴비분들이 스팀잇에 정착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아마 수익을 목적으로 스팀잇을 하신 분들이 금방 떠나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게 되는데요.
아무튼 결론은 이렇습니다. 제가 고래가 될 수 있는 확률은 상당히 희박한 거의 0%에 가깝지 않나라는? 그래도 재미있어서 하는 스팀잇이라 절망적이지는 않네요.
다른건 몰라도 최소한 일상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는 있으니 말이죠.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 스팀잇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