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내려가고 있는 상황 대부분의 분들이 달갑게 여기시지는 않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확실하게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이 좀 올라주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런 도중에 스팀 가격이 더 떨어졌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죠.
그 이유라 한다면 아마도 좀 더 저렴하게 스팀을 구매해서 스팀파워를 높이고자 하는 기회를 잡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이러한 생각을 하는 바탕에는
스팀은 나중에 분명이 오를 것이다
강한 저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굳이 올라가지 않을 스팀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떨어지면 다시 오를 것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고자 하시는 것이겠죠.
다만 저는 스팀이 내려간다 하더라도 구매를 할 여유가 없는 사람인지라 더 떨어지기 보다는 우상향을 그려주는 차트가 생성되길 바라고 있는 중인데요. 욕심 안내고 딱 만원까지만 올라주었으면 하네요. 이것도 욕심일까요?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은 얼마이신지요? 그 목표하시는 가격이 언제쯤 오시리라 예상을 하시는지요? 아무튼 올해 안으로는 좀 확실하게 올라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