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누구나가 다들 챙겨야 하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5월달이죠. 거기에다가 저는 가족들과 친구들의 생일도 함께 몰려있어서 이 시기에는 누구보다도 바쁜 일정을 보내곤 하는데요.
그 일정 본격적으로 오늘부터 시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결혼식까지 잡혀있으니 더욱 더 바쁘지 않을까 하는데 결혼식에 가기 이전에도 이렇게 글을 쓰는걸 보면 완전한 스팀잇 중독이 아닐까 혼자서 생각을 해보네요.
돈 스트레스는 받지 않으렵니다-
부모님 용돈 많이 못드려서 죄송했고 앞으로 빠져나갈 금액도 있는지라 걱정을 하기는 했었는데요. 여행을 다녀오면서 생각을 했죠. 슬픈 일도 아니고 다 좋은 일에 지출하는 돈인데 그냥 걱정하지 말고 기분좋게 쓰자라고 말이죠.
이번에 혹시나 많이 쓰면 다음에 연휴이후에 또 열심히 아껴서 살면 된다라는 생각도 함께 말이죠.
각자의 방식대로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아무튼 누군가는 저처럼 바쁜 연휴를 보내고 있으실 것이고 또 누군가는 힐링하는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연휴 보내고 있으실텐데요. 어떠한 방식이건 나름대로 모두들 각자의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