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야 무조건 결혼을 해야한다라고 생각을 하던 것과는 달리 요즈음에는 굳이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으로 보시는 분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혼자서 충분히 즐거운 인생을 살 수가 있는데 굳이 결혼을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한다라는 것인데요.
문제는 결혼을 원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서 그 시기를 상당히 미루게 되는 분들도 있다라는 사실이 아닐까 합니다. 그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한다면 아마도 경제적인 여유가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요.
결혼하려면 돈이 어느 정도 있어야 된다
vs
결혼하고 돈을 모아도 충분하다
어느 정도 준비된 상태에서 해야 그래도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려나가는 것이 가능하다른 입장이 있는 반면 경제적인 준비를 하려고 세월 보내다가는 결혼시기를 놓치게 된다라는 입장도 있죠. 참 어느 말이 맞다라고 단정을 지을 수 없는 두 의견 모두 틀린말 하나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분명한건 이러한 각자의 입장차가 생길만큼 결혼에 있어서 돈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는 것에 대한 씁쓸함이 있다라는 것이죠.
결혼은 돈으로 하는 것이었던가? 결혼은 두 사람의 사랑으로 하는 것이 아니었던가? 하는 원초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