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다들 다를 수 밖에 없는 일이죠. 그 다양한 방식들 특히나 돈을 버는 것과 관련해서 두가지로 그 분류를 나눠보자면 아마도 직장.사업 이렇게 두가지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저도 한때에는 사업에 관한 욕심이 있었고 사업이라고 말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아무튼 쇼핑몰을 잠깐 운영을 한 적이 있었죠. 쇼핑몰의 목적은 오로지 돈이었습니다.
나름 리스크를 최대한 줄인다라는 목적 하에 다른 사람이 운영을 하던 쇼핑몰을 그대로 인수를 하여 이어나가기로 결심을 하였는데요.
역시나 세상에 쉬운건 없었다
쇼핑몰을 운영하던 사람의 말은 쉬웠습니다. 하루에 주문이 들어오는걸 확인하고 배송을 하고 몇몇 전화만 받으면 된다라는 정도였죠. 하지만 막상 시작을 하니 그게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기에는 말하지 못할 정도로 하나하나 모든게 어려움 그 자체였죠. 그것도 그럴만한 했던 것이 쇼핑몰은 물론 장사라는것 자체를 이전에 경험한 적이 전혀 없었다라는 것입니다.
돈을 벌려면 공부를 해야한다
쉽게 이야기를 해서 덧셈도 못하는데 적분을 했던 것과 다름 없었다라는 것이 결론이 아닐까 하는군요.
어떠한 사업을 하고 싶다면 그 전에 충분히 공부를 하고 더불에 나의 적성에 맞는지도 꼼꼼하게 확인을 하는 것 왜 이러한 일련의 준비과정들이 중요하다라고 하는지 몸소 느낄 수가 있었던 경험이었죠.
망함 대신 이런 배움을 몸소 배운것에 대한 수업비를 냈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아깝기는 하네요. 그돈 잘 간직하고 있었다가 스팀파워나 높였다면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