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생명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가 있다면 아마도 공기와 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두가지가 제대로 충족이 되지 않거나 혹은 질이 나쁘다면 우리가 과연 제대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지금도 그렇고 얼마전까지 공기의 환경이 너무나도 좋지 않아서 다들 불편해하셨죠.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우리 건강에 위협을 줄 수도 있는 미세먼지였습니다. 지금도 마냥 편하게 생각할 수는 없는 부분인데요.
오늘 또 하나가 터졌더군요. 대구 수돗물에 발암물질이 다량으로 검출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신종 환경 호르몬도 있다고 하는데 문제는 물을 끓이면 농도가 더 높아진다는 것이었죠. 끓이는 물이 마냥 안전할 수는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공기에 물까지 나빠지면 우리 건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이러한 결과가 혹시나 인간의 욕심으로 초래된 것은 아닌지 혼자서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