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이런 것이다라고 딱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기는 어려우리라 생각을 합니다. 각자마다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죠. 즉 주관적인 개념이 아닐까 한다는 것인데요. 각자의 생각이 어떠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이야기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가까이 있다는데 도대체 어디에
이런 불평 많이 했었죠. 남들은 다들 잘 지내고 행복해보이는데 내 일상은 왜 이렇게 지루하고 나만 불쌍하게 사는 것만 같을까 하고 말이죠. 중요한건 오히려 이런 생각들이 저를 불행하게 만들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불행한 생각만을 하고 있으니 불행한 모습에만 더 집중이 되고 근처에 있던 행복은 미처 발견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다
여러분들 주위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순간들이 지금도 지나쳐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것도 하나의 행복이고 컴퓨터를 통해서 저의 이야기를 쓰는 것도 하나의 행복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곤 하죠.
그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찾는 것은 저의 몫 그리고 여러분들이 몫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주위 환경을 보고서 나의 행복을 판단하시지 마시고 나의 자체를 바라보고서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행복 찾아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