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중에서 아마 가장 중요한 하루 바로 오늘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어버이날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얼굴을 찾아뵙지는 못해도 연락 한통은 다들 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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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함의 표현 지금이 아니면 없습니다.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일이죠.
다들 잘 알겠지만 진짜 실천으로 하지 못하는 그것 사랑한다라는 말 오늘 한번 전해보시는건 어떨까 하는군요. 다른말 필요없습니다. 사랑한다라는 말 한마디만 용기내서 한번 표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