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뭐 움직이는 시간은 없다 할 정도로 실내활동을 주로 하던 저였습니다. 그러던 도중 얼마 전 심한 몸살이 왔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이제는 정말 건강 좀 챙겨야겠다라고 생각을 했죠.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한가지 다짐을 한 것이 있으니 바로 운동이었습니다. 큰 마음 먹고 헬스를 하고자 했고 지금은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시간 반씩 거의 한달동안 운동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워낙에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 건강해지고 있다라는 느낌이 바로 받을 수가 있었는데요.
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두통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똑같은 시간 일을 해도 예전보다 힘이 덜 듭니다.
이러한 효과들이 운동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운동을 시작하고서부터 좋아진 부분인데요. 운동을 넘어서서 이제는 챙기지 않았던 영양제도 함께 챙겨볼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 것이죠.
옛 어른들의 말씀 틀린거 하나 없지 않나 합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 것이라고 하죠. 아무리 많은 돈이 있다 하더라도 정작 건강이 안좋다면 그 많은 돈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고 주말이지만 그래도 너무 집안에만 있는것 보다는 몸을 살짝씩 움직여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