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절대적인 조건이 될 수는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많은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 그것! 바로 돈이 아닐까 하는데요.
평소에는 별다른 생각이 없다가도 참 이런 상황만 되면 나도 돈이 좀 많아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음에 드는 옷은 많은데 하나만 골라야할때-
설거지가 귀찮아서 외식을 하고 싶지만 차라리 설거지를 선택할때-
답답한 마음 여행으로 풀고 싶지만 경비부터 생각하고 따져야할때-
이렇게 생각을 하다보면 왠지 저 자신이 초라해지고 불쌍하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할때가 있죠.
하지만 또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를 물고 물 수 밖에 없다라는걸 잘 알고 있기에 불평하지 않으려 스스로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바램이네요.